가을 낙엽, 예술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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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나무 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단풍이 진 가을,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낙엽이 쌓이기 시작한다. 시기가 되면 대부분 잎 속의 양분은 줄기 등으로 이동하고 잎은 초록색의 엽록소를 소실한 채 낙엽이 된다.

낙엽을 치워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짐이 되겠지만, 낙엽이 지기만을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일본 사람들은 낙엽에 재미를 더해 예술에 가깝게 승화시키기도 한다. 핀터레스트에 올라온 일본 사람들의 재미난 취미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핀터레스트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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