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섬섬옥수를 위한 손관리 Ti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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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과 육아, 겨울철 건조의 악조건으로부터 매끄럽고 고운 손 만드는 방법

은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은 편이다.

또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움직임이 많으며
물에 닿을 기회가 가장 많은 부위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난방 때문에 건조해지기 십상이다.

귀찮다는 이유로 손 관리에 소홀했다면,
아래 방법부터 차근히 실천하자.

겨울철 섬섬옥수를 위한
핸드 케어 팁 5가지


1. 짐은 양손으로 나누어 들기

무거운 짐을 자주 들면 손가락 및 손바닥이 강한 압력을 받아 피부가 상하기 십상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무게를 분산할 수 있도록 양손에 나눠 든다.
 

2.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 끼기

귀찮다는 이유로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주부들이 꽤 많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손의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적은 양의 설거지를 하더라도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하도록 한다. 또 싱크대 주변에 천연 비누나 순한 핸드워시, 핸드크림을 갖춰두고 설거지 뒤 손을 씻고 핸드크림을 발라주자.
 

3. 자외선 차단하기

손은 얼굴만큼이나 자외선에 매우 자주 노출되는 부위다. 얼굴뿐 아니라 손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도록 한다. 
 

4. 갈라진 손톱에 영양 주기

유전적으로 얇은 손톱, 잦은 네일아트로 상한 손톱, 물어뜯는 버릇으로 갈라지거나 부서지는 손톱은 방치하면 골칫거리로 남는다. 핸드크림을 바를 때 손톱 끝까지 꼼꼼히 발라주도록 한다.
 

5. 손톱 주변 거스러미 관리하기

손톱 주위의 거스러미는 이로 물어뜯거나 손톱으로 뜯지 않도록 한다. 주변 피부 결을 따라 길게 찢어져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거스러미가 심할 경우, 해당 부위에 핸드크림이나 로션을 발라 부드럽게 한 뒤 눈썹 가위나 손톱깎이를 이용해 제거하도록 한다.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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