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센서기업 센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공식몰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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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센서전문기업인 ㈜센코(www.senko.co.kr, 대표 하승철)가 프리미엄 실내 공기 질 측정기 브리즈(BREEZE)와 휴대용 음주 측정기 블로우(BLOW) 판매를 위한 공식 자사몰(hbreath.com)을 오픈했다.

브리즈(BREEZE)는 “청정기, 그 이상의 공기파트너”라는 컨셉으로 일반 공기청정기가 감지 못하는 실내 주요 오염원을 8개의 정밀 센서로 정확히 측정해 준다. 현대인들의 경우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내게 되고 하루에 2만여 회의 숨을 쉰다. 이렇게 중요한 실내의 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 극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온도 그리고 습도를 측정하여 브리즈 플랫폼과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한다. 병원이나 어린이집, 요양원, 반도체 공장, 고급 휴양시설 등 정밀한 실내 공기 질 측정이 필요한 곳에서 IoT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블로우(BLOW)는 “센서 있게! 센스 있게!”라는 컨셉의 전기화학식 센서로 경찰 음주 단속기에 준하는 정확한 값을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음주 측정기이다. 기존 스트로우형이 아니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앱 연동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용자 맞춤형 음주 습관 개선과 해독 능력을 판단하고 대리운전까지 간편 호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음주 후 운전을 할 수 있을 지 없을 지를 판단할 수 있고, 과음 다음날 숙취로 인한 음주단속을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자사몰 오픈을 기념해 12월 18일까지 브리즈(BREEZE)와 블로우(BLOW)를 2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코의 하승철 대표는 “가스센서와 가스안전기기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인정을 받고, 이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환경과 안전을 위한 첨단 센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과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센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산소(O2) 센서를 시작으로 오존(O3),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 수소(H2), 포름알데히드(HCHO), 이산화질소(NO2), 황화수소(H2S), 메탄(CH4), 이산화황(SO2) 등을 검출하는 센서를 개발해 왔다.

센코는 이미 전세계 45여 개 이상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 시장개척을 통해서 해외 파트너들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글로벌 메이저 제조사의 OEM 생산을 진행하기도 하고 리브랜딩(Re-branding)을 통한 고객 및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맘스매거진 윤미란 기자(miran.yun@unicom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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