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아웃! 우울증 자가 진단 테스트

0
289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학생들은 학업에, 어른들은 업무, 육아, 결혼, 노후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치여서 살고 있다.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한 압박감에 자연스럽게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지금, 나는 정말 괜찮은 걸까?

우울증, 정확한 표현인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으로 인지장애부터 다양한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일으키며 일상 기능의 저하를 동반하는 정신질환이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부족을 우울장애의 발병 원인으로 본다.

우울장애를 가볍게 생각하고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
일상 속 여러 가지 이유로 의욕 저하와 우울감이 있다면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체크해보자.

특히, 우울증 초기 증상을 극복하려면,

첫째, 집 안에 있기보다 햇볕이 좋은 날 산책을 하면서 우울한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불면증이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7시간 정도 충분한 숙면을 취한다.
(불면증도 문제지만 8시간 이상 많은 시간을 자는 것도 몸을 힘들게 해 우울하게 할 수 있다!)
셋째, 단백질 위주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에 들어있는 성분이 우리의 기분을 업 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기분 전환을 돕는다.
다섯째,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를 일기 등을 활용해 적어보면서 좋지 않은 기분을 정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중증 이상의 우울증 자가진단 결과가 나왔다면 의사와의 상담 및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가볍게 지나가는 계절성 우울증도 있을 수 있어 일상생활 속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저작권자 ⓒ 맘스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