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면봉에서 일반 세균 기준치 초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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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up of mothers hand cleaning her baby's ear with cotton swab
모 업체의 신생아 면봉에서 1등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다.
소비자원 조사 결과 61ppm의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으며, 이는  화장지 4ppm이나 어린이용 기저귀 20ppm 기준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이번 조사 대상 제품은 어린이용 일회용 면봉 △비앤비 신생아면봉 △마더케이 네이처 신생아유아 점착면봉 △퍼펙션 신생아 둥근 면봉 △더블하트 베이비 면봉 △유아안전면봉 △베이비 항균 면봉 △마이비신생아전용면봉 △회전아기면봉 △편한생활 면봉유아용 총 9개, 성인용 일회용 면봉 △온더칩 △나무이야기 △자작나무 천연솜 면봉 △로이뷰티 △귀이개 면봉 △초이스엘 멸균 우드면봉 △나무면봉 △부드러운 순면 나무면봉 △딱! 100p면봉 △고급면봉1p △면봉 100개입 △자주 흑면봉 △리필면봉 △다기능 나선형 면봉 △이마트 둥근 면봉 △뤼미에르 고급 면봉 △기능성면봉 △네쎄 메이크미 화장면봉 △토니모리 피지쏙쏙 압출 면봉 △원터치 면봉 △보코통 클래식 천연면봉 △올리브영 원형구름면봉 △올리브영 압출면봉 △올리브영 개별듀얼면봉 총 24개이며 더블하트 베이미 면봉에서는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다.

아기 피부에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 제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 발암물질이 검출되자 걱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소비자원은 관련 업체에 부적합한 제품의 자발적 회수와 판매 중단을 요청하였으며 식약처에서는 면봉에 대한 안전 관리 및 광고관리 감독을 강화할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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