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해수욕장 개장!! 아이들과 해수욕장 갈 때 준비물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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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해수욕장들이 개장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이미 무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주말이면 해수욕장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해수욕장은 단순히 물놀이뿐 아니라 불꽃쇼, 에어쇼, 음악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여름 휴가지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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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자체에 대한 설레임이 크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려면 좀 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 아이와 함께 해수욕장 갈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준비물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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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아방지용 이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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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휴가지에서 빈번하게 생기는 일이 바로 미아 발생이다. 관심을 갖고 지켜본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이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져 아이는 물론 부모가 놀라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아이를 잘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손목에 팔찌 등 미아방지 용 이름표를 착용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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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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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피부는 얇은 각질층과 피지의 양이 적어 자외선에 취약하다. 강한 햇빛에 물이 닿으면 피부가 더욱 손상되기 때문에 6개월 이후 아기는 화학물질이 적고 순한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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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모자나 선그라스, 긴팔 옷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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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모자나 선그라스를 준비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부족할 수 있어 얇은 옷이나 물놀이 하기 편한 긴팔 래시가드를 입으면 편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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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휴대용 보냉백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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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다보면 물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해수욕장에서 판매하는 음료도 많지만 작은 보냉백에 아이들 마실거리를 준비하면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 외에도 과일이나 수영 중간에 먹을 간식거리를 준비하는 것 또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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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주변 편의시설 위치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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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의무실 등의 주변의 편의시설을 미리 파악해서 알아두면 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좀 더 빨리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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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모래놀이 셋트 등 놀거리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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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도 즐겁지만 종일 하기에는 체력 소모가 크다. 해수욕장에 갈 때마다 쓰고 버리지 말고 물놀이 시 준비해가면 수영 사이에 가족들과 즐거운 모래놀이를 하거나 모래성을 쌓으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 – 맘스매거진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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