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볼만한 곳] ‘땡땡(TinTin)’ 탄생 90주년 기념 에르제:땡땡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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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간 유럽을 대표한 만화 ‘땡땡의 모험’의 작가 에르제를 재조명하고, ‘땡땡(TinTin)’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에르제:땡땡展이 2018년 12월 21일(그)부터 2019년 4월 1일(월)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다양한 셀럽들에게 사랑을 받은 에르제의 땡땡은 ‘만화’를 예술의 반열에 올린 벨기에 출신 화가이자 만화가인 ‘에르제’의 회고전으로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덴마크를 거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10개의 섹션으로 오리지널 드로잉, 오브제, 사진, 영상 등 총 작품 477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만화 전시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땡땡의 모험’은 50개 언어로 출간돼 60여 개 나라에서 3억부 이상을 판매한 기록도 있다.

에르제:땡땡展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한가람미술관)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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