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피로도 풀고 힐링도 하고… 알뜰한 호캉스 꿀팁, “연휴 직후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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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이다. 특급호텔서 즐기는 ‘호캉스'(호텔+바캉스), 가격이 평소 부담됐다면 연휴 직후를 노려보면 어떨까? 연휴 직후엔 휴가객이 적고 공실을 줄이려는 차원에서 혜택이 풍성한 패키지가 나온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혜택으로 무장한 패키지는 차분하고 조용한 호캉스를 즐기는 데 제격이다. 명절 직후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알아보자.

제주신라호텔이 추석연휴 직후 타임세일(기간한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홀리데이 겟어웨이'(Holiday Getaway) 패키지는 일자에 따라 다른 특가요금을 책정한다. 특히 공휴일인 한글날 직후 10월9~10일 객실과 식음을 포함해 20만원 후반대의 패키지를 내놔 주목된다. 투숙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패키지는 오는 26일까지만 예약할 수 있다. 패키지 기본 구성은 스탠더드 룸(산 전망) 1박, 조식 2인(1박당), 풀사이드바 차돌박이 짬뽕 1회(투숙중), 사우나 2인 1회(투숙중) 제공 등이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도 있다. 기본 제공 객실인 스탠더드(산 전망)보다 상위 타입인 디럭스 룸(산 전망) 이상으로 유료 업그레이드 시 루프톱 뮤직 파티(2인) 입장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디럭스 룸(바다 전망)을 선택한다면 시간별 다른 종류의 프리미엄 티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라운지 S 2인 입장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와이너리, 키즈플레이, 아쿠아리움 이용권을 패키지로 제공되는 르 메르디앙 서울(17만2500원~), 조식부터 사우나 이용권 및 영화티켓까지 제공하는 노보텔앰배서더 대구(18만5370원~), 경주월드 입장권을 포함한 The-K 호텔 경주(7만340원부터~), 석식 바비큐가 포함된 제주 토스카나 호텔(13만6370원~)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 호텔 스파 상품으로는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테라피스트 테크닉을 체험 가능한 쉐라톤스파(17만7100원~), 전문적인 치료와 스파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인스파(16만5000원~), 반야트리 클럽 앤 스파(35만7000원부터~), 수 스파(14만3000원~) 등이 있다.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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