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엔 ‘월리를 찾아라’ 체험존에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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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곳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 잠실 롯데몰에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바로 1987년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마틴 핸드포드가 만든 ‘월리를 찾아라’의 체험존이 한국을 찾아온 것이다. 처음 발간 후 전 세계 32개국 언어로 번역돼 약 6천500만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월리를 찾아라’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번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월리를 찾아라! 마법여행 Where’s Wally? Magical Journey’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년 실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미션카드를 가지고 떠나는 여행 컨셉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유니버셜 굿즈를 구매하면 제공되는 미션카드로 이상한 마법의 문, 찰칵찰칵 순간이동, 펑펑 매직볼, 빛나는 요술랜턴 등 인터랙티브로 구현된 각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마법여행이 끝나면 여행 기념품도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24일과 25일에는 마법 여행 미션 성공 시 리워드 굿즈를 1+1로 제공한다.

스크래치 엽서, 퍼즐, 향초와 같은 집콕아이템과 타월, 핸드메이드 비누로 구성된 청결세트 등 코로나 블루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다양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굿즈도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인 ‘유니버설 코리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2021년 1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주관사 브랜드아키텍츠는 “부모님 세대에게는 어릴 적 월리를 찾으며 놀았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추억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마련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하는 다양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한 입장제한과 정기적 소독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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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