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구로항동지구 분양주택 584세대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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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항동지구의 마지막 분양주택인 항동 2,4단지가 9월 풀린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항동 공공주택지구 2,4단지 분양주택에 대해 6일 입주자 모집 공고하고, 13일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항동지구는 인근 3km 이내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를 이용가능하고 항동지구를 가로지르는 간선도로인 서해안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부광로 등이 있어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또한 1.5k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7호선 천왕역, 1/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기도 비교적 용이하다.

항동지구 2단지는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된 분양주택 394세대와 국민임대 252세대 총 646세대, 항동지구 4단지는 전용면적 59㎡로 구성된 분양주택 190세대와 국민임대 107세대 총 297세대로 건설되었으며, 금번 공급되는 분양세대는 총 584세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8.5.31.일자 한겨레, 서울신문이나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시되어 있는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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