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건강에 좋은 제철 음식으로 기분도 업, 활력도 업(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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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 :특정한 시기나 계절에만 얻을 수 있는 채소, 과일, 해산물 등으로 만든 음식

제철음식이 우리 건강에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특정한 시기에 먹는 제철음식은 가장 맛이 좋고 신선하기 때문이다. 둘째, 제철음식이 우리 몸에 좋은 에너지를 부여해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몸을 위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2월 건강 식재료는 무엇이 있을까? 2월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보자.

<2월 제철 채소>

시래기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시래기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3배 이상의 식이 섬유소 함량이 늘어나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줘 비만 예방에도 좋으며 대장암 예방 효과도 있다.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이고 풍부한 섬유소가 배변을 촉진시켜 변비와 비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인후통을 비롯한 감기 치료에 효과가 있고 박테리아의 생물막을 죽이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정도로 감염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우엉 뿌리에 들어있는 클로로겐산이 우울증 완화에도 뛰어나다.

더덕  더덕에는 인삼에 있는 사포닌이 풍부해 기침이나 가래가 심할 때 도움을 주고 식이 섬유소 B1, B2, 칼슘 등이 풍부해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특히 사포닌과 함께 칼슘,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 떨어진 원기회복 및 기침, 가래, 천식에 좋다.

<2월 제철 해산물>

바지락  바지락은 곡류에 부족한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된장과 함께 먹으면 바지락에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해줄 수 있다.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을 구성 중 하나인 철을 함유하고 있어 빈혈에도 도움 된다.


꼬막  고단백 저지방 식품, 꼬막은 비타민B 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마늘과 함께 먹으면 기력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꼬막은 다른 조개에 비해 철분도 많다핏기가 없고 혈색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자주 먹으면 혈색을 돌아오게 하고 출산과 생리 등으로 빈혈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여성에게도 도움이 된다

<2월 제철 과일>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해 기미를 막아주고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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