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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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했다.

  1.  (동산담보 정책상품 운영) 기계설비·재고자산 담보 우대대출(금리 최대 1.3%p 인하) 상품출시되고, 정책보증기관(신보)에서 추가 특별보증(보증료 최대 0.2%p 인하)을 제공한다.

2.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활성화) 서민금융진흥원이 지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대출 가능지역(서울→전국)과 연간 대출 총량확대(50억원)된다.

3. (신기술금융사업자 투자범위 확대) 중소기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도 신기술금융사업자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8.22일)

4.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신용공여 확대)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 100%에서 200%까지 확대하되, 늘어나는 한도는 중소기업 및 기업금융 관련 대출에 활용한다. (9.28일)

5. (기업구조혁신펀드 출범) 중소·중견기업의 재무 및 사업구조 개선 자금지원하는 기업구조혁신펀드(1조원 목표)가 출범한다. (3분기)

6. (기업구조조정 관련 정보공유 활성화) 기업구조혁신센터(전국 27개 창구)를 통해 구조조정 필요기업투자자간 정보교류강화된다. (하반기)

7. (중견기업 육성프로그램 신설) 중견(또는 예비중견)기업의 성장단계 및 특성에 따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입된다. (하반기)

8. (성장지원펀드 조성·집행) 성장지원펀드조성(6월, ’18년 2.35조원)하여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자금제공된다. (하반기)

9. (소액결제업종 카드수수료 부담완화) 카드수수료 산정체계 개편(밴수수료 정액제→정률제)으로 소액결제많은 업체(편의점·제과점·약국 등)의 카드수수료 부담경감된다. (7.31일)

10. (국군장병 적금상품 출시) 국군병사의 군복무 중 목돈마련 지원을 위한 ’내일준비적금‘ 상품이 출시(14개 은행)된다. (7월, 잠정)

11. (해외원화결제 차단서비스 시행) 해외에서 카드이용시 원치 않는 원화결제서비스 이용 및 수수료 발생을 차단할 수 있게 된다. (7월)

12. (프리워크아웃 성실상환자 지원) 프리워크아웃 성실상환시 추가적인 금리 감면조정(최대 36%) 혜택을 받을 수 있다 (9월)

13. (비소구 적격대출 출시) 대출금 상환책임담보주택으로 한정하는 비소구 상품이 출시된다. (9월) * 비소구 보금자리론은 5.31일부터 판매중

14. (미수령 예금보험금 등 조회서비스 확대) 정부 24’ 홈페이지를 통해 미수령 예금보험금파산배당금 조회가 가능해진다. (3분기)

15. (부실금융회사에 대한 해외채무자 채무조정 활성화) 해외거주 채무자채무조정제도 이용확대를 위해 채무조정 절차간소화(서류간소화 등)된다. (3분기)

16.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금융회사·대부업체 등이 보유한 장기소액(1천만원 이하, 10년 이상)연체채권매입·정리(2.26~8.31일까지 신청·접수)하여 장기소액연체자의 경제적 재기지원한다. (4분기)

17. (단체-개인 실손보험 연계) 퇴직자단체실손상품일반개인실손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된다. (4분기)

18. (자동차사고 예상보험료 안내) 보험社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고후 보험처리 여부에 따른 보험료 수준 확인가능해진다. (하반기)

19.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 도입) 그룹차원의 건전성·위험관리를 위해 주요 금융그룹(7개) 대상 통합감독제도우선 적용된다. (7.2일)

20. (자금세탁방지 관련 검사·제재 일관성 확보) 업권별 검사운영 절차제재 부과기준구체화되고, ‘FIU 제재심의위원회’가 별도 구성된다. (7월, 잠정)

21. (자금세탁방지 관련 내부통제 강화) 기존 자금세탁방지 관련 내부통제 의무면제받았던 금융회사(금융지주, 증권금융, 집합투자업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에도 통제의무부과된다. (8.28일)

22. (외부감사인 선임권한 변경) 외부감사인독립성 확보를 위해 외부감사인 선임권한감사 및 감사위원회이관된다. (11.1일)

23. (회계부정 과징금 시행) 외부감사를 받는 모든 회사 대상으로 회계부정 적발시 과징금(회사, 회사관계자, 감사인)이 부과된다. (11.1일)

24.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강화) 2금융권 부동산임대업 취급시 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을 산출하여 해당대출의 적정성심사(은행 3월 도입)하게 된다. (상호금융 7월, 저축은행·여전사 10월)

25. (신용카드 단말기 보안 강화) 모든 신용카드가맹점에서 IC등록단말기 설치 의무화안전한 카드사용(복제불가 등)이 가능해진다. (7.21일)

26.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 강화) 저축은행·여전사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시 상환능력, 미래 금리인상 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대출이 이루어진다. (10월)

27. (대부업자 소액대출 제한) 채무자 소득·채무확인 의무면제되는 청년층·노년층 대상 대출금액축소(300→100만원)된다.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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