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경피용 백신서 비소 검출, 식약처 회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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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

비소는 간 신장 등에 암을 유발하는 중금속으로, 아주 적은 양이라도 사람 인체에 오래 축적될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암물질로 구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회수조치에 따른 경피용비씨지백신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 회수 대상 제품 >

제품명 제조원 수입원 회수사유 제조번호 시중 유통량

(팩)

유효기간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일본균주)
일본비씨지제조

(Japan BCG Laboratory, 일본)

한국백신상사

제조원 출하정지 KHK147 60,397 ’18.12.06.
KHK148 60,551 ’19.06.18.
KHK149 21,177 ’19.11.26.

※ 포장형태(1인용, 팩) : 백신 1앰플 + 용제 1앰플 + 접종용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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