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러빙빈센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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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화가 125명의 붓끝에서 빈센트 반 고흐가 되살아 온 듯한 러빙빈센트展이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2018년 11월 16일(금)부터 2019년 3월 3일(일)까지 열린다.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을 재연하여 한 땀 한 땀 그린 65,000여 장의 유화를 초당 12프레임으로 이어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러빙빈센트>는 40여만 명의 관객이 관람을 하였다. 유화의 일렁이는 질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 영화 <러빙빈센트>에서 다 풀지 못한 숨은 이야기와 생생한 제작 과정 그리고 고심 끝에 선별한 최고의 작품 125점을 통해 영화에 전부 담지 못했던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또, 이번 전시에서는 <러빙빈센트展>의 월드 프리미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빈센트 반 고흐의 원작 2점 <수확하는 두 농부(앞면), 강이 있는 풍경(뒷면) 1888년>, <꽃이 있는 정물화 1886년>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실제로 영화 제작에 참여한 125명의 화가 중 한 명의 손끝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과정을 생생한 LIVE로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 러빙빈센트展)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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