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철재료와 제철음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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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맺히는 특정한 시기나 한창 살이 올라서 맛이 좋은 시기에 먹을 수 있는 채소, 과일, 해산물을 제철음식이라고 한다. 5월의 제철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양파는 매운 맛과 자극적인 냄새를 가지고 있지만 소화액 분비와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갑오징어 지혈작용을 하고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와 간의 해독 기능 강화, 항균효과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도라지는 섬유질과 사포님,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고 기관지에 좋다.

 
마늘종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마늘이 가진 효능의 70%를 함유하고 있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마늘보다 더 많이 들어 있다.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장 장애 개선, 간 기능 회복, 숙취 해소, 빈혈과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 5월이 제철이긴 하지만 6월 말쯤에 채취된 매실이 가장 영양분이 풍부하다.

 
오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에 부기를 빼주고 피부 수렴효과와 진정효과가 크다.

 
두릅은 씁쓸한 맛이 나는 채소로 채소 중에서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A, C 섬유소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쭈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이 가득한 제철음식이다.

 
고구마순은 비타민이 풍부하고 탄수화물과 칼슘, 철 등의 무기질이 많아 맛은 물론 영양도 풍부하다.

 
방풍나물은 농가에서 재배하는 약용식물로 황사나 미세먼지를 씻어내고 중금속 해독작용이 좋고 쌉쌀한 맛을 이용한 웰빙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며 위궤양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오디는 대표적 블랙푸드이다. 유기산이 매우 적어 신맛이 거의 없고 단맛이 강한 웰빙식품이다. 심신을 안정시키고 정신을 진정시키며 백발을 검게 해주는 대단한 열매이다.

 
호박잎은 5월의 어린잎이 가장 연하다.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호박잎은 또한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체내에 쌓인 산화물질을 없애준다.

 
죽순은 단백질, 탄수화물, 섬유질,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해 혈압이나 당뇨병 치료 효과가 있다.

 

 

사진 –맘스매거진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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