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 12월 20 , 목요일

[임신과 출산] 임신초기에 챙겨먹으면 좋은 음식 6

임신을 확인한 후라도 임신초기는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아기와 본인을 위해 음식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임신 이후 14주까지에 해당하는 임신초기는 태아의 뇌 발달과 함께 성장이 시작되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공포•시행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7월 29일부터 공포(시행)한다. 이번 개정 법령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의무로 받아야 하는 시설의 범위,...

12세 이하 충치 치료, ‘레진’도 건강보험 적용

어린이 초기 충치 치료에 사용하는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광중합형 복합레진은 충치 치료 시 복합레진에 광중합형조사기를 사용하여 빨리 굳히는 치료방법이다. 그동안에는 충치 치료 시...

스파코사,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리미 서비스 오픈

스파코사는 실시간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의 위치를 보호자 및 유치원에서 관제할 수 있는 ‘유치원 for CATCH LOC(이하 캐치락)’을 출시 했다. 캐치락은 어린이집 통학버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지도 위에...

[여름휴가 시리즈] 아이와 동반 여행시, 호텔 체크리스트

  호텔 예약 시 중요한 것은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거리를 고려해야 한다. 비행시간이 짧아도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거리가 길다면 피로감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거리를 고려해 후...

평소에 알아두면 좋은 천연 소화제 10가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을 앓고 있다. 특히 겨울에는 몸의 온도가 낮아져 소화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때문에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더욱 늘어난다. 잦은 소화불량 및 과식으로 속이 불편하다면 당장 소화제부터 찾기 마련인데, 약을 대신해줄 천연 소화 식품이 있다. 아래에 소개할 이러한 식품들은 소화기관이 불편할 때뿐만 아니라 평소 즐겨 섭취하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을 준다.  . 알아두면 좋은 천연 소화제 10가지   무는 알싸하면서도 단맛을 내는 무는 성질이 따뜻하고 디아스티제라는 소화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밀이나 보리, 메밀 등으로 만든 음식을 소화시키는 효능이 탁월해 면 종류의 음식과함께 먹는 것이 좋으며, 무의 껍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 부분을 버리지 말고섭취하는 것이 좋다.   팥은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 소화가 되지 않을 때 위장으로 몰리는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한다. 또, 팥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1은 위산의 양을 조절하고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는다. 팥의 껍질 부분에 영양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으나 평소 몸이 찬 사람의 경우에는 장기간 먹는 것이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산에서 나는 약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한약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온 마는 오장 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원기회복에 탁월해 천연 소화제로 자주 사용됐다. 마에 함유된 뮤신 성분은 단백질의 흡수를 돕고 위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마를 먹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생으로 갈아먹는 방법과 쌀과 함께 죽으로 끓여 먹는방법이 있다.  . 식이 섬유 및 비타민, 칼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양배추의 대표적인 효능이 바로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된 위를 재생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양배추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날것으로 먹어도 좋지만 수분이 많기 때문에 즙을 내어 물처럼 꾸준히 마시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예로부터 소화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매실은 다양한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유기산은 소화액과소화 효소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어 소화가 잘 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식욕까지 돋게 만들어 준다.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체기가 있을 때 매실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급성 소화 불량을 개선해주는 효과가있다.  . 사과 한 개에는 5g의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는데, 장을 자극해 변비, 설사, 장염에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사과의 펙틴 성분 때문인데, 펙틴은 장운동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위액을 분비시켜과식했을 때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배변 활동이 적은 밤보다는 아침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는 부추는 소화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만성 위염과 위궤양 같은 위장 질환에도 도움을 준다. 몸이 차가워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에 부추를 갈아서 즙을 내어 마시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따뜻한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은 물론이고 소화 기능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감기에 걸렸을 때 마시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생강차역시 소화에 도움을 준다. 생강차는 차가워진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를 도와주는데, 생강은 위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맵고 알싸한 성분이 살균 작용까지 해 식중독을 막아준다. 생강차를 만들 때에는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는생강 껍질은 제거하고 만드는 것이 좋다.  .   평소 식사 후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밥 대신 호박죽을 만들어 먹어 보도록 하자.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성질을 지니고 있는 호박에는 천연 당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천연 당분이 위를 보호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어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양한 요리로 활용해서 먹는 것도 좋지만 식사 대용으로 먹을 시에는 호박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양파는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소화가 되지 않거나 헛배가 부를 때 특히효과가 있다. 양파 특유의 매운맛과 자극적인 맛과 향은 위염을 일으킬 수 있는 헬리코박터 균의 성장을막아 위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다. 그냥 먹기에는 맵기 때문에 무침 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양파를 넣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 맘스매거진 디지털뉴스팀(http://momsmagazine.co.kr) <저작권자 ⓒ...

임산부와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 , 체크하세요!!

  임신 중에는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지만 때로는 식품 섭취만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영양제를 복용해 균형 잡힌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을...

임산부 배려석 서울시 지하철 전체노선으로 확대

  서울시는 지하철 임산부 배려를 위해 분홍색으로 연출한 지하철 가장자리 좌석을 작년 7월말부터 지하철 2,5호선에 시범적 운행했다. 임산부 배려석은 교통약자와 노약자를 위한 좌석과 별도로 임산부들을 위해...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유아교육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인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를 소개한다.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란 변화무쌍한 교육의 트렌드와 엄청난 양의 정보들 속에서 제대로...

뮤지컬 헬로카봇 시즌 4로 돌아온다!

뮤지컬 헬로카봇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새얼굴로 돌아왔다. 뮤지컬 헬로카봇이 올 겨울방학을 맞아 시즌 4로 돌아온다. 뮤지컬 헬로카봇 시즌4는 2019년 1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