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9월 21 , 토요일

[글로벌 여성 CEO 열전] 사라 블레이클리, 여성의 몸에 집중하다

보정 속옷브랜드 스팽스(Spanx)의 CEO인 사라 블레이클리(Sara Blakely)는 29세였던 2000년에 놀이공원 매표원과 복사기 외판원으로 일하면서 모은 5000달러를 몽땅 투자해 기능성 속옷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가 몸매 보정용...